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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10일 

허난 링바오, 팔순 공예가의 자수 작품

10:21, February 10, 2021
리쉐청의 자수 작품 ‘화화미미’(和和美美: 화목하다) [사진 출처: 인민망]
리쉐청의 자수 작품 ‘화화미미’(和和美美: 화목하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0일] 춘절(春節: 음력설)을 앞두고 허난(河南)성 링바오(靈寶)시의 한 농가 마당에서 82세의 자수 공예가 리쉐청(李雪層)이 고향 사람들에게 자수 공예를 전수하고 있다.

리쉐청은 허난성 성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승자다. 그녀는 간단하게 걸 수 있는 장식품은 하루 이틀 정도에 완성할 수 있지만 복잡한 자수 작품은 몇 달이 걸리며, 1~2년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고 소개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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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美玉,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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