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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22일 

블록버스터급! 천 톤 열차의 중국 국경 진입 소독 장면

11:57, February 22, 2021

국경을 오가는 열차는 어떻게 중국 국경 방역의 첫 관문을 통과할까?

 

최근 광시(廣西) 중국-베트남 국경에서

국경을 진입하는 열차의 소독 장면이

수많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광시 중국-베트남 국경 일선에는

전문적인 차량 소독 시스템이 있다.

 

화물열차가 지나갈 때마다

20개의 고압력 강력 분사구에서

자동으로 차체를 향해 고밀도 분사 소독을 한다.

물론

차 밑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이것은 국제 열차가 입국 후 거치는 첫 방역 관문으로

중국철도난닝(南寧)국그룹유한공사가

국제 화물 열차를 위해

만든 튼튼한 제1차 안전 방어선이다.

 

열차가 소독 설비를 지날 때

차량의 운행 속도는 엄격히 40km/h 이내로 제한되어

차체에 충분한 소독을 할 수 있다.

1회 분사로 30개 화물칸까지 소독 가능하며

이 길이는 400m에 이른다.

소독 시스템은 전문 인력이 책임지며

작업자는 매일 운수 상황에 따라

미리 충분한 양의 소독액을 준비한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소독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입국한 열차는 항구에 도착한 후

철도 부처은 코로나19 방역 수요에 따라

2차 소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방역에

중국 사람은 결코 소홀한 적이 없다!

놀라운 소득 성과의 뒤에는

국경을 지키는 철도 방역인의

묵묵한 노력이 있다. 

 

네티즌들 “정말 충격적이다.” 👍👍👍

이것이 진정한 ‘멀리서 온 손님에게 열어주는 환영회’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사, 남녕철로(南寧鐵路)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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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申玉环,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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