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河南)박물원에서 전시 중인 ‘꽃잎무늬 채도 사발’(花瓣紋彩陶缽)의 AR 오디오 가이드를 듣고 있는 어린이 [4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7일] 싼싱두이(三星堆·삼성퇴) 유적지 고고학 중요 발견의 영향으로 청명절(淸明節) 연휴 기간 동안, 중국 각지 박물관 관람 열기가 뜨겁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박물관을 방문해 전시를 보고, 고악을 들으며, 아이디어 문화상품을 구매하는 등 역사문화의 매력을 한껏 느꼈다. (번역: 오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