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구봉선생 시 龜峰先生 詩
有花無月花香少 有月無花月色孤
有月有花兼有酒 王喬乘鶴是家好
꽃이 있고 달 없으면 향기가 적고
달은 있으나 꽃이 없으면 달빛이 외롭고
달도 있고 꽃도 있으며 술도 겸하면
왕교가 학을 타고 다니는 신선 집이라.
작가: 권창륜(權昌倫),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국제서법예술연합 한국본부 이사장, '중국서법예술원' 정회원, '서령인사' 명예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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