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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20일 

농촌의 새로운 풍모, 행복의 터전…중국농민사진대전 우수작품집③ (5)

16:46, October 20, 2021
묘족(苗族) 산간의 제1서기. 광시(廣西) 룽수이(融水)묘족자치현은 국가 빈곤탈출 개발 중점 현(县)이자 뎬구이첸[滇桂黔: 윈난(雲南)-광시(廣西)-구이저우(貴州)] 석모화(石漠化) 빈곤탈출 중점 지역이다. 2021년 이래로 각급 당 조직은 6차례 300여 명의 우수한 기관 당 간부를 룽수이현 빈곤 마을로 파견하여, 제1 서기를 담당하여 2년간 빈곤탈출 업무를 전개하게 했다. 그들은 묘족 마을에 당 건설, 프로젝트 진행, 자금 조달, 기술 전달에 힘쓰며 빈곤 마을에 도로, 식수, 전기, 방 개조 등 기존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민족 복식, 시골 영지, 찻잎, 향돈(香猪), 봉화계(鳳花鷄) 등 특색 산업을 발전시켜 빈곤퇴치를 위한 ‘수혈’에서 ‘조혈’로 효과적인 빈곤퇴치와 마을 주민들의 수입 증대를 도왔다. [사진 촬영: 룽타오(龍濤)/사진 출처: 영상중국(影像中國)]
묘족(苗族) 산간의 제1서기. 광시(廣西) 룽수이(融水)묘족자치현은 국가 빈곤탈출 개발 중점 현(县)이자 뎬구이첸[滇桂黔: 윈난(雲南)-광시(廣西)-구이저우(貴州)] 석모화(石漠化) 빈곤탈출 중점 지역이다. 2021년 이래로 각급 당 조직은 6차례 300여 명의 우수한 기관 당 간부를 룽수이현 빈곤 마을로 파견하여, 제1 서기를 담당하여 2년간 빈곤탈출 업무를 전개하게 했다. 그들은 묘족 마을에 당 건설, 프로젝트 진행, 자금 조달, 기술 전달에 힘쓰며 빈곤 마을에 도로, 식수, 전기, 방 개조 등 기존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민족 복식, 시골 영지, 찻잎, 향돈(香猪), 봉화계(鳳花鷄) 등 특색 산업을 발전시켜 빈곤퇴치를 위한 ‘수혈’에서 ‘조혈’로 효과적인 빈곤퇴치와 마을 주민들의 수입 증대를 도왔다. [사진 촬영: 룽타오(龍濤)/사진 출처: 영상중국(影像中國)]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0일] 최근 중국 문학예술연합회, 중국 사진작가협회가 주최한 제10회 전국농민사진대전이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전에서는 2만 6456점이 2단계의 선정 과정을 거쳐 최종 111점이 출품됐다.

빈곤퇴치 투쟁에 포커스를 맞춰 향토 전원생활의 변천, 농촌 생활의 개선 등 농민 사진작가와 ‘삼농’(三農: 농촌, 농민, 농사)에 종사하는 사진작가가 만든 작품에는 노동의 아름다움과 풍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흙냄새가 가득 담겨 있다. 농민, 시골에서 찍은 작품들은 신세대 농민들의 정신적 풍모와 농촌 진흥의 바람직한 변화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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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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