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올해 6월, 시짱(西藏)자치구 라싸(拉薩)시 차이궁탕(蔡公堂)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 차이(蔡)촌은 상하이의 3D인쇄 건축기업을 유치했다. 이 집단경제기업은 6개월간 투자를 통해 생산액이 120여만 위안(약 2억 1892만 원)에 달하고 일자리 수도 60여 개를 창출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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