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11일] 지난 10일 ‘쉐룽(雪龍)호’ 극지 과학탐사선이 산둥(山東) 칭다오(靑島)에 정박했다. 탐사대는 2023년 11월 1일 중국에서 출발해 5개월여 동안 총 8만 1000여 해리를 항해했다. 자연자원부와 산둥성 인민정부는 칭다오 아오판(奧帆)기지 부두에서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후 ‘쉐룽호’는 일반 대중이 참관할 수 있도록 외부에 3일간 개방할 예정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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