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 통신을 책임지는 전자 엔지니어 우펑(武鵬)이 무전기로 소통 중이다. [12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1204/FOREIGN1733301650279MQM5G0AGCL.jpg)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4일] 최근 중국 제40차 남극탐사 중산(中山)기지 월동팀은 1년간 과학연구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인수인계 작업 후, 귀국 길에 오른다.
중국 제40차 남극탐사 중산기지 월동팀 대원은 총 20명으로, 이 중 과학연구진이 8명이고, 남극 중산기지에서 극한지역 고공 대기물리, 빙설, 해양, 지질 등 과학연구 관측과 연구를 진행했다. 아울러 기지 통신과 하루 세 끼를 책임지는 지원 대원도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자의 직무는 달랐지만 같은 신념과 사명을 가지고 임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CCTV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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