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7일] 지난 25일 중국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베이징 전력공사가 건설한 태양광 에너지, 슈퍼 급속 충전, 무선 충전, 스마트 로봇 충전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갖춘 스마트 그린 충전소가 베이징 차오양(朝陽)구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스마트 그린 충전소는 주변 대형 커뮤니티와 국가체육관, 상업 사무실 건물 등의 전기차 운전자의 충전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2024년 스테이트 그리드 베이징 전력은 이미 11개의 슈퍼 배터리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