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페이(極飛) 슈퍼 목화밭 책임자 아이하이펑(艾海鵬) 씨가 위리현의 시범 목화밭에서 다시촌 주민들을 위해 스마트 무인기 농약 살포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9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926/FOREIGN17588733156302JCPZNAO4K.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6일] 신장(新疆)웨이우얼(維吾爾, 위구르)자치구 바인궈렁(巴音郭楞) 멍구(蒙古, 몽고)자치주 위리(尉犁)현의 다시(達西)촌은 한때 메마른 땅이었다. 이곳 주민들은 식량은 국가의 재판매에 의존하고, 생산은 대출에 의지하며, 생활은 구호에 기대야 했다. 그러나 오늘날 각 민족 주민들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다시촌은 눈부신 변화를 맞이했다.
현지에서는 농촌 관광을 발전시키고, 라이브 방송 기지를 설립하며, 집단 경제를 키워나가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2024년 다시촌의 집단 수입은 230만 5500위안(4억 5665만 원)에 달했으며, 농목민 1인당 순소득은 3만 9200위안에 이르렀다.
현재 다시촌은 기층 조직이 튼튼하고 주민들의 생활은 행복하고 활기차며, 마을의 외관은 ‘아름답게 변모’하여 행복한 나날이 현실이 되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中 충칭-중앙아시아 화물열차, 올해 1-8월 누적 화물 가치 약 6억 위안 달성
도시 문화 경관 상업 벨트, 고도 시안 성벽의 새로움에 빛나다
2025 CIFTIS 폐막, 9백 건 이상 각종 성과 달성
하이난서 구한 돌고래 ‘완완’, 생의 새출발!
제12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30구 조국 귀환
30살 못 넘긴다던 시한부 소녀, 유치원 선생님 됐다…中 시짱 선천성 심장병 환아 7600명 ‘새 삶’
2025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베이징서 개막
中-유럽(청두-충칭) 화물열차 올해 1-7월 수출입 화물 28만TEU 돌파
[포토] 비취빛 호수와 안개, 충칭 샤오난하이의 가을 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