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 ‘작은 사탕귤’ 학습단이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시에 위치한 창춘빙설신천지에서 얼음 미끄럼틀에서 놀고 있다. [1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최근 광시(廣西)에서 온 3~6세 어린이 십여 명으로 구성된 ‘작은 사탕귤(小砂糖橘:광시 어린이들을 부르는 애칭)’ 체험 학습단이 3000km가 넘는 거리를 달려 따뜻한 남부에서 동북으로 향했다. 아이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세상을 직접 체험하며 학습 여행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