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21일] 제52회 하얼빈(哈爾濱) 빙등(冰燈: 얼음으로 조각한 등) 예술 원유회(園遊会)가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시 자오린(兆麟)공원에서 찬란하게 막을 올렸다. 하얼빈 빙설 문화의 중요한 발상지로, 자오린공원의 빙등은 1963년에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형 야외 빙등 예술전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빙등 원유회는 약 2300m³의 얼음과 약 800m³의 눈을 사용해 조성되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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