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청동 대립인(大立人) 복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1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120/FOREIGN1768890037888JB8RAAF9LB.jpg)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0일] 지난 18일, 국가문물국의 지도 아래 중국국가박물관과 쓰촨(四川)성문물국이 공동 주최한 ‘두 별이 세상을 비추다: 싼싱두이(三星堆, 삼성퇴)-진사(金沙)유적 고촉(古蜀)문명전’이 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에서 개막했으며, 전시 기간은 7개월이다.
이번 전시는 싼싱두이 박물관, 청두(成都) 진사 유적 박물관, 쓰촨성 문물고고연구원, 청두시 문물고고연구원 및 중국국가박물관의 문화재 200여 점(세트)을 선보여 관객들을 신비롭고 찬란한 고촉문화 세계로 안내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