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월 21일] 최근 중국 ‘상고대의 도시’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지린(吉林)성 지린시에서 눈부신 상고대 광경이 연이어 펼쳐졌다. 쑹화(松花)강 위로 안개가 자욱이 피어오르고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수묵화를 연상시킨다.
최근 몇 년간 지린시는 상고대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매년 개최하는 ‘상고대 빙설제’를 통해 대규모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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