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이 중국미술관에서 전시된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2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210/FOREIGN1770713802507UUWBJHWM79.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0일] 9일 베이징에서 중국미술관 새해 대형 전시 개막식이 열렸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새해 대형 전시는 ‘분등계신(奔騰啟新) — 노년 예술가 미술전’, ‘준치운장(駿馳雲章) — 중국 미술 속의 말’, ‘약마춘풍(躍馬春風) — 중국미술관 액자 서법 작품전’, ‘신채재자(神采在茲) — 중국 민간 미술 속의 기복(祈福) 이미지’, ‘서기정화(瑞器呈華) — 중국미술관 공예 미술전’ 등 다섯 개의 전시로 구성되며 중국화, 유화,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예술 형식을 포괄한다. 다섯 전시는 함께 중국 미술의 찬란한 면모를 보여주고 예술 작품을 통해 새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달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