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애호가가 신장 아러타이 장쥔산 국제스키리조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월 2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02/FOREIGN1772437169703BNPT3S7ZSL.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일]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가 끝난 후에도 신장(新疆) 아러타이(阿勒泰)의 주요 스키장들은 여전히 많은 스키어들로 북적이고 있다. 신장 아러타이 장쥔산(將軍山) 국제스키리조트에 따르면, 연휴 이후 이 리조트의 일평균 방문객 수는 1만 2800명(연인원 기준), 일평균 스키어 수는 8700명(연인원 기준)에 달한다. 스키 애호가들은 이곳에서 마음껏 설원을 질주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