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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3월02일 

광시 빈양, 파오룽으로 각지 관광객 운집…‘한마당 축제’로 물들다

14:50, March 02, 2026
광시 빈양현 파오룽문화광장에서 사람들이 파오룽을 들고 춤추고 있다. [2월 2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광시 빈양현 파오룽문화광장에서 사람들이 파오룽을 들고 춤추고 있다. [2월 2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일] 2월 27일, 2026년 빈양(賓陽) 파오룽(炮龍, 포룡) 축제 ‘백룡무빈주’(百龍舞賓州) 행사가 광시(廣西) 빈양현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은 축제의 열기와 환희로 가득 찼다. 

빈양현은 ‘중국 파오룽의 고향’으로 불린다. 빈양 파오룽 축제는 현지 한족(漢族)과 좡족(壯族, 장족) 문화가 융합된 민간 축제로, 그 역사는 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8년에는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목록에 등재되었다. 현재 빈양 파오룽 축제는 지역의 문화관광 명함으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파오룽 축제 기간이면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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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李正) 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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