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자우촌의 차농들이 차밭에서 시후 룽징 ‘밍첸차’를 채취하고 있다. [3월 19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24/FOREIGN17743383223693GKSIQTS65.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4일] 지난 19일, 시후(西湖) 룽징차(龍井茶, 용정차)의 ‘룽징 43’ 품종이 정식으로 채취에 들어갔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시후 룽징차 1급 보호구의 메이자우(梅家塢)촌, 룽징촌, 웡자산(翁家山)촌 등 주요 차 산지의 차농들이 시후 룽징 ‘밍첸차’[明前茶, 명전차: 칭밍제(淸明節, 청명절) 전에 채엽한 차] 채취에 들어갔으며, 군체종(群體種)은 3월 하순에 채취가 시작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