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자우촌의 차농들이 차밭에서 시후 룽징 ‘밍첸차’를 채취하고 있다. [3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24/FOREIGN1774338322357J4GHYH4C39.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4일] 지난 19일, 시후(西湖) 룽징차(龍井茶, 용정차)의 ‘룽징 43’ 품종이 정식으로 채취에 들어갔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시 시후 룽징차 1급 보호구의 메이자우(梅家塢)촌, 룽징촌, 웡자산(翁家山)촌 등 주요 차 산지의 차농들이 시후 룽징 ‘밍첸차’[明前茶, 명전차: 칭밍제(淸明節, 청명절) 전에 채엽한 차] 채취에 들어갔으며, 군체종(群體種)은 3월 하순에 채취가 시작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향긋한 봄 향기…시후 용정차 수확 시작
시진핑, 허베이 슝안신구 시찰 및 고품질 건설-발전 좌담회 주재
中, 2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 화청호’ 도크 떠나
[포토] 상하이 디즈니랜드, 개장 10주년 기념 행사 시작
[재중 외국 기업들이 보는 中 ‘15-5 계획’]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면서 중국서 발전 동력 얻는다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인민망 ‘지도자 댓글판’ 데이터 분석 보고서” 발표
첫 ‘국제 태극권의 날’ 기념 행사, 유네스코 본부서 개최
[재중 외국 기업들이 보는 中 ‘15-5 계획’] 중국과 동행, 발전기회 공유
제5차 중한 산업장관회의 베이징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