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위섬의 탄소제로 스마트 하우스에서 로봇 팔이 방문객을 위해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3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6일] 보아오(博鰲) 아시아포럼(BFA) 2026 연차총회 기간 동안 다양한 스마트 로봇이 대거 공개됐다. 포럼 현장에서 첨단 기술을 시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부터 회의장 안팎에서 24시간 임무를 수행하는 수상·육상·공중 스마트 청소 로봇, 안내 서비스 로봇 등 다기능 스마트 장비들이 총회 운영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스마트한 행사 운영을 실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