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17일] 제139회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광저우(廣州)교역회, 캔톤페어]가 지난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했다. 이번 캔톤페어에는 서비스 로봇 전용구역이 마련되어 46개 우수 기업이 참가했으며, 중국 서비스 로봇 분야의 기술 혁신과 전 시나리오 적용 능력이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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