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4일] 2026년이 시작되면서, ‘억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쿠쿠마(哭哭馬: 울보 말)’, 그리고 유행어 ‘사랑해 내 자신, 내일 봐! (愛你老己,明天見)’가 소셜 미디어에서 조용히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감정 소비라는 새로운 흐름이 빠르게 부상하며, Z세대가 자신을 표현하고 마음을 위로하는 중요한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겨울 한정 밀크티 한 잔, 의식처럼 의미를 부여한 ‘나를 위한 여행’, 2차원에서 3차원으로 나온 듯한 피규어 하나하나는 소비 개념이 ‘물질적 실용’에서 ‘정서적 만족’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베이징 티타임에서는 정미 언니가 Z세대 대표와 소비 관찰자 게스트 두 분을 모시고, 중국 젊은 세대의 ‘가성비’에서 ‘감성비(情價比)’로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함께 살펴보자!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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