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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4월27일 

中 서남부 최초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임상 연구 병동 탐방

12:15, April 27, 2026
의료진이 리칭둥에게 비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비를 착용시키고 있다. [4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의료진이 리칭둥에게 비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비를 착용시키고 있다. [4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7일] 지난 10일, 충칭(重慶) 의과대학 부속 제2병원에 위치한 중국 서남부 지역 최초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임상 연구 병동에서 72세 뇌경색 환자 리칭둥(李淸東)이 의료진의 지도 아래 비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비를 착용하고 ‘운동 심상’ 패러다임을 통해 마비된 왼쪽 다리를 움직여 간단한 동작을 시도했다. 이는 이른바 ‘생각 제어’를 통한 재활 치료의 한 사례다. 

현재까지 이 병동에서는 100명 이상의 마비 환자가 관련 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경험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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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李正) 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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