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리칭둥에게 비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비를 착용시키고 있다. [4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427/FOREIGN1777268818300ZGB4PBSLLE.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7일] 지난 10일, 충칭(重慶) 의과대학 부속 제2병원에 위치한 중국 서남부 지역 최초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임상 연구 병동에서 72세 뇌경색 환자 리칭둥(李淸東)이 의료진의 지도 아래 비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장비를 착용하고 ‘운동 심상’ 패러다임을 통해 마비된 왼쪽 다리를 움직여 간단한 동작을 시도했다. 이는 이른바 ‘생각 제어’를 통한 재활 치료의 한 사례다.
현재까지 이 병동에서는 100명 이상의 마비 환자가 관련 진단 및 치료 서비스를 경험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