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6일] 최근 황허(黃河)강 상류 지역에 지속적인 비가 내리면서, 산시(陝西)성과 산시(山西)성 사이 친진(秦晉)협곡에 위치한 황허강 후커우(壺口)폭포의 물줄기가 크게 불어났다. 순간 유량은 초당 900세제곱미터를 넘어서며 장엄한 ‘금빛 폭포’ 절경이 펼쳐졌다. 이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 광경을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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