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이현 난눠산(南糯山) 반포라오자이(半坡老寨)고차원에서 관광객이 찻잎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7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16/FOREIGN1784172555753PO3D24068I.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최근 몇 년간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다이족(傣族, 태족)자치주 멍하이(勐海)현은 생태를 현 발전의 근간으로 삼고, 옛 차밭에 대해 엄격하고 체계적인 보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표준 체계를 정비해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통 공예와 현대적 품질 관리를 접목하고, 품질 및 안전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한편, ‘차와 관광의 융합’을 심화해 산업 사슬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현(縣) 전체 차밭 면적은 90만 묘(약 600km²)를 넘어섰으며, 차 산업 총생산액은 350억 위안(약 7조 6772억 원)을 돌파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윈난 멍하이, 전 사슬 고도화로 차 산업 경쟁력 강화
中 국산 신에너지 대형트럭, 해외 진출 본격화…수주량 신기록 경신
“300년 전 정원이 눈앞에”…고궁 건륭 정원, 몰입형 전시로 개방
“2배 가격에 수박 100t 구매! ”…中 허난성, 수박 농가 돕기 온정 이어져
헤이룽장, 바비큐 열차 등 다양한 문화관광 전용 열차 운행…관광 소비 활력 분출
양안 어린이들, 충칭서 ‘신비로운 동물의 밤’ 탐험
中 출입국 3억 6900만 명…전년比 10.8%↑, 역대 최고
중국 운반로켓, 최초로 제어 회수 성공
中企 건설 말레이시아 루바 해상대교 정식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