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이현 난눠산 반포라오자이의 한 차 공간에서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7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16/FOREIGN17841725557643LS7OCJ94I.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6일] 최근 몇 년간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다이족(傣族, 태족)자치주 멍하이(勐海)현은 생태를 현 발전의 근간으로 삼고, 옛 차밭에 대해 엄격하고 체계적인 보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표준 체계를 정비해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통 공예와 현대적 품질 관리를 접목하고, 품질 및 안전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는 한편, ‘차와 관광의 융합’을 심화해 산업 사슬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 증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현(縣) 전체 차밭 면적은 90만 묘(약 600km²)를 넘어섰으며, 차 산업 총생산액은 350억 위안(약 7조 6772억 원)을 돌파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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