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동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중국 쑤이펀허로 향하는 러시아 여행객들이 탑승을 위해 줄을 서 있다. [7월 17일 촬영/사진 촬영: 안드레이 마트비옌코]](/NMediaFile/2026/0721/FOREIGN1784598672615RINEZDXDYL.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지난 17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중국 쑤이펀허(綏芬河)를 오가는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가 본격적인 시범 운행 단계에 돌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관광 전용 열차 노선은 ‘블라디보스토크-쑤이펀허-무단장(牡丹江)’ 연선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결해, 여행객들에게 원스톱이고 다채로운 국경 간 문화·관광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쑤이펀허-블라디보스토크’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 시범 운행 개시
환 칭하이호 사이클 대회, ‘속도’와 ‘풍경’으로 고원 발전 새 이야기 쓰다
[포토] 시안 창안구 연꽃 만발…한여름 더위 속 장관
네이멍구자치구 제36회 관광 나다무 개막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개막식 개최
시진핑 주석, 글로벌 AI 발전 지원 위한 중대 조치 발표
도자 미세서예, 손바닥 위에 담긴 극한의 장인 정신
시진핑 주석,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회견
[포토] 윈난 시솽반나, 별빛 야시장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