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최근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징볜(靖邊)현 룽저우(龍洲)진 보랑구(波浪谷) 단샤(丹霞: 붉은 사암 퇴적층) 관광지에 얕은 안개가 감돌았다. 빗물에 씻기고 스며들면서 붉은 사암의 색채가 더욱 짙고 선명하게 빛나, 비 갠 뒤의 아련한 풍경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아 자리를 떠나지 못하게 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中 외교부 “日, 전후 국제질서 도전 야망 명백히 드러내”
[포토] 비 갠 위린 단샤, 붉은빛 더욱 짙어
세계 최초 중부하 지능형 쉴드 TBM 커터 교환 로봇 현장 투입 성공
‘쑤이펀허-블라디보스토크’ 중-러 국경 간 관광 전용 열차 시범 운행 개시
환 칭하이호 사이클 대회, ‘속도’와 ‘풍경’으로 고원 발전 새 이야기 쓰다
[포토] 시안 창안구 연꽃 만발…한여름 더위 속 장관
네이멍구자치구 제36회 관광 나다무 개막
2026 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 고위급 회의 개막식 개최
시진핑 주석, 글로벌 AI 발전 지원 위한 중대 조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