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최근 산시(陝西)성 위린(榆林)시 징볜(靖邊)현 룽저우(龍洲)진 보랑구(波浪谷) 단샤(丹霞: 붉은 사암 퇴적층) 관광지에 얕은 안개가 감돌았다. 빗물에 씻기고 스며들면서 붉은 사암의 색채가 더욱 짙고 선명하게 빛나, 비 갠 뒤의 아련한 풍경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아 자리를 떠나지 못하게 했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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