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7월 29일] 최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 쉬안우(玄武)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환경미화원들에게 냉각 기능이 있는 ‘에어컨 조끼’를 지급했다.
이 조끼는 허리 양쪽에 장착된 초소형 선풍기가 안으로 바람을 순환시켜 땀 증발을 촉진하고 열을 식혀주는 방식으로,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한 줄기 시원함을 선사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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