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하얼빈 빙설대세계 빙설관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7월 2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729/FOREIGN1785311293384WWUPGEJRSX.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9일] 최근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시는 문화관광 융합, 소비 진작,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중심으로 10대 문화관광 융합 특별 행사를 추진하며 ‘여름에 만나는 얼음 도시, 시원한 약속’이라는 여름철 문화관광 브랜드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중국 북부의 대표적인 피서지로서 하얼빈은 다채로운 여름철 문화관광 상품과 서비스 체험을 통해 각지의 관광객들을 시원한 여름으로 초대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