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성 황핑현 예둥허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10/FOREIGN1786349133557C92BODH988.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0일] 여름방학 기간, 구이저우(貴州)성 황핑(黃平)현 예둥허(野洞河) 관광지에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카약을 타고 깊은 산속 협곡과 종유동을 통과하며 시원한 여름을 만끽하는 몰입형 체험을 즐기고 있다.
황핑현 예둥허 관광지는 협곡이 깊고 수목이 우거져 있으며, 강물은 산속 샘물로 수질이 매우 깨끗하다. 이곳의 래프팅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천연 광천수 위에서 즐기는 래프팅’으로 불리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황핑현은 우수한 생태 수자원을 활용해 여름철 친수 관광 명소를 조성하고, 래프팅이라는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변 지역의 음식점과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며, 생태 자원을 주민들의 소득 증대로 연결시키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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