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관광객들이 네이멍구자치구 시린궈러맹 타이푸쓰기 바이인차간호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811/FOREIGN1786415031123O25F014WQO.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1일] 여름철을 맞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시린궈러(錫林郭勒)맹(盟) 타이푸쓰(太僕寺)기(旗)에 위치한 바이인차간(白音查干)호를 찾아 관광을 즐기고 있다. 바이인차간호는 탄산칼슘 등 광물 입자가 물에 부유하면서 호수가 흰빛을 띠어 ‘우유 호수’로 불린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포토] 네이멍구 타이푸쓰 지역, ‘우유 호수’로 관광객 유치
미국 거주 중인 자이언트 판다 ‘바오리’, 5번째 생일 맞아
[포토] 구이저우 황핑, ‘광천수’ 위 협곡 래프팅
베이징, 땀으로 지키는 시민들의 시원한 여름…전력 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
제5회 ‘실크로드 친선대사’ 시상식, 비슈케크서 열려…첫 해외 개최
가게 문 닫고 어머니께 효도한 허난 가게 주인에 네티즌들 ‘감동’
[포토] 쓰촨 주자이거우, 외국인 피서객 ‘북적’…“中 고원 여름, 시원해”
‘우이산국가공원’ 테마 관광열차 첫 운행…캠핑 가능한 객차도 선보여
산둥 칭다오, 유럽 에어컨 주문 생산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