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주룽지(朱鎔基) 전 국무원 총리의 시신이 18일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명묘지에서 화장됐다. 시진핑(習近平), 리창(李強),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한정(韓正) 등이 바바오산 혁명묘지를 찾아 송별했다. 후진타오(胡錦濤)가 추모화환을 보내 애도를 표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 유해, 베이징서 화장…시진핑 등 바바오산 혁명묘지 찾아 송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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