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4일] 여기는 중국 장쑤(江蘇)성 옌청(鹽城)시다.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해안 도시로, ‘세계자연유산’과 ‘국제 습지 도시’라는 두 개의 빛나는 간판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불상(학명: Elaphurus davidianus), 두루미(학명: Grus japonensis), 넓적부리도요(학명: Eurynorhynchus pygmeus)라는 ‘세 가지 보물’도 갖추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이곳에서 함께 무한히 성장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염성발포(鹽城發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