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인큐베이션 센터에서 카자흐스탄 출신 진행자가 상품을 고르고 있다. [8월 2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917/FOREIGN17896108009684QAU9SJ5PF.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7일] 최근 몇 년간 신장(新疆) 훠얼궈쓰(霍爾果斯)는 중국의 서방 개방 중요 창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중국(신장) 자유무역시험구 훠얼궈쓰 구역과 중-카자흐스탄 훠얼궈쓰 국제 국경 협력센터의 입지, 커우안(口岸·통상구) 물류 및 공급원 우위를 바탕으로 외국인 진행자의 크로스보더 라이브 방송 판매라는 새로운 업태를 탄생시켰다. 한 무리의 중앙아시아 청년들이 커우안에서 창업해 다국어 크로스보더 진행자로 활동하며 해외 숏폼 플랫폼을 깊이 공략하고, 중국 의류·생활화학용품·잡화 등 우수 상품을 중앙아시아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라이브 방송 기지를 조성하고 통관 편의와 크로스보더 물류 산업 사슬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인 진행자+중국 상품 해외 진출’ 모델을 탐색·형성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업무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