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0일] 지난 16일 새벽(현지 시간), 중국 선수 자오자쥐(趙家駒)가 65시간 55분 22초의 기록으로 330km ‘토르 데 제앙’(Tor des Géants) 코스를 완주하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그는 이 대회 창설 이래 첫 중국 국적 우승자가 됐으며, 66시간 08분 22초의 종전 대회 기록도 경신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인민일보 웨이보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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