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6일] 2026 동북아[선양(瀋陽)] 인재교류대회 겸 인공지능(AI) 산업 발전 촉진대회가 지난달 17일 랴오닝(遼寧)성 선양시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쑨훙웨이(孫宏偉) 선양시 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조직부 부장과 판정웨이(范正偉) 인민망 당위원회 서기 겸 총재가 공동으로 ‘수즈전싱’(數智振興) 인공지능 인재 육성 공동구축 계획을 출범했다.
이 계획은 인민망 전국인지중점실험실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선보이고, 인지 보급, 실습 역량 강화, 성장·집적에 이르는 전 과정의 디지털·지능형 인재 육성 경로를 구축해 선양의 AI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낸다.
계획은 세 가지 측면에서 돌파구를 마련한다. 첫째, 인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교수진 풀, 프로젝트 풀, 시나리오 풀, 사례 풀, 인재 풀의 협력 연계를 추진해 수요 발굴과 정밀 공급을 효과적으로 연결한다. 둘째, 산업 동력을 활성화한다. 실제 현장 실습과 산학 공동 연구소를 기반으로 대학 육성, 기업 채용, 공공행정 지원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셋째, 지역 브랜드를 구축한다. 선양이 동북아를 겨냥한 디지털·지능형 인재 고지로 도약하도록 지원해 신시대 동북 전면 진흥에 탄탄한 인재 기반을 제공한다.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