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中文·韓國
쑤난(肅南) 유고족(裕固族)이 전통 체육 종목 바군(拔棍∙몽둥이 뺏기)를 공연하고 있는 모습.[촬영: 양옌민(楊艷敏)]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 [촬영: 왕장(王將)]
귀여운 하늘을 나는 인형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스징징(史靜靜)]
컁당나귀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랑원루이(郞文瑞)]
실크로드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간쑤 (甘肅) 둔황(敦煌)을 찾는 여행객이 연일 증가 추세이다. 특히, 둔황 서쪽 코스를 찾는 여행객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한 관광지는 여행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왕빈인(王斌銀)]
[촬영: 류위타오(劉玉桃)]
노영민 주중대사, 중국 선양 롯데월드 방문(사진=연합뉴스/홍창진 특파원)
노영민 주중대사(앞줄 오른쪽)가 18일 오후 중국 랴오닝성 선양을 방문해 주한미군 사드 사태 여파로 공사 중지된 '선양 롯데월드' 공사현장에서 권순학 선양 롯데영광지산 대표(앞줄 왼쪽)로부터 공사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가운데는 임병진 주 선양 총영사. 2018.5.18
[촬영: 우쉐전(吳學珍)]
[촬영: 왕빈인(王斌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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