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中文·韓國
5월 27일 간쑤(甘肅, 감숙) 란저우(蘭州, 난주), 어린이들이 ‘유니폼’을 입고 기내 구조, 안전, 기본 지식 등 비행 관련 업무를 체험하고 있다. [촬영: 머우젠(牟健)]
대회 현장, 고낭추(姑娘追: 아가씨가 총각을 쫓아가는 전통놀이)를 즐기는 현지인들의 모습 [촬영/마샤오웨이(馬曉偉)]
4월 12일 세계에서 가장 큰 실버 페인팅 탕카(唐卡) ‘샴발라 왕국(香巴拉王國)’이 란저우(蘭州, 난주)시에 전시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촬영: 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艷敏) 기자]
[촬영/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艶敏) 기자]
[사진 출처: 신화사]
4월 1일, 관광객 2명이 란저우(蘭州) 기차역 ‘기차+공유자동차’ 서비스센터 옆을 지나가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천빈(陳斌)]
3월 19일 란저우(蘭州, 란주) 출신의 자오진이(趙晉藝•6세)가 간쑤(甘肅, 감숙)성 제2인민병원 노인병과 입원 병동의 노인들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선물하며 빠른 쾌유를 빌고 있다.
1월 24일, 사막과 눈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웨야취안(月牙泉, 월아천)의 모습
1월 21일, 관광객들이 낙타를 타고 ‘사막 위에 펼쳐진 설경’을 구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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