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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網)] 71세의 우윈쳰(吳雲全)과 72세의 양밍전(楊明珍) 부부가 두 손을 꼭 붙잡고 있다. 그들은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친구로 금혼의 세월을 넘겼다. 지진이 발생하자 두 노인은 함께 무너진 옛 집에서 도망쳐 나왔다. 할아버지만 머리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