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9  中文·韓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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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전, 타임머신 타고 톈안먼으로 GoGo!

08:16, September 29, 2014

왼쪽은 1958년 군대에 근무하던 잉더이(應德毅, 오른쪽)와 그의 아내 장진팡(章錦芳)이 3살 된 잉쭤와(應左娃, 왼쪽에서 첫번째), 6살 된 잉다이야(應代婭)와 함께 톈안먼 앞에서 찍은 기념 사진이다. 그리고 오른쪽은 2009년 이미 선생님이 된 둘째딸 잉쭤와(왼쪽에서 첫번째)와 독일 유학을 마치고 지멘스에 근무하고 있는 큰딸 잉다이야(왼쪽에서 세번째)가 다시 한번 부모 잉더이(왼쪽 첫번째)와 장진팡과 함께 톈안먼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인민망한국어판 9월29일] 톈안먼(天安門)은 중화인민공화국의 가장 중요한 상징의 하나로 수많은 중국인의 마음속에 6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건축물이라는 것 이상으로 훨씬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사진사는 최대한 같은 계절, 같은 자세와 표정을 선택하도록 애썼다. 심지어 사람의 그림자마저 동일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태양의 높이도 신경을 썼다. (번역 감수: 임주희)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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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责编:樊海旭、轩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