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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09:52, February 12, 2019
사진(위): 1949년 1월 31일 북평 평화 해방 이후 2월 3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정식 입성했다. 사진은 북평 시민들이 
정양먼다제[正陽門大街, 지금의 첸먼다제(前門大街)] 양측에서 인민해방군의 입성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자료 사진)
사진(아래): 2018년 2월 25일 관광객들이 베이징 첸먼다제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촬영: 신화사 리신(李欣) 기자]
사진(위): 1949년 1월 31일 북평 평화 해방 이후 2월 3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정식 입성했다. 사진은 북평 시민들이 정양먼다제[正陽門大街, 지금의 첸먼다제(前門大街)] 양측에서 인민해방군의 입성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자료 사진) 사진(아래): 2018년 2월 25일 관광객들이 베이징 첸먼다제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촬영: 신화사 리신(李欣)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2일] 1949년 1월 31일 중국 인민해방군이 북평성(北平城) 방위 업무를 정식적으로 맡으면서 북평(北平, 지금의 베이징)은 평화적 해방을 선언했다. 중국 공산당은 유명한 ‘북평방식’을 통해 전쟁을 평화로 이끌었고 3000년 역사를 가진 고성과 200여만 명의 백성들의 행복과 안위를 지켜냈다. 북평 해방 70주년을 맞아 영상을 통해 기억을 되짚어 보고 사진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 역사와 현실의 ‘대화’를 실현하며 과거 수도가 만들어낸 성과와 기적을 되돌아본다. [사진 출처: 신화사]/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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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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