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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중국 시안 공예가 만든 밀가루 인형, “살아 있는 디테일 실화?” (4)

11:45, February 27, 2019
2월 22일 장페이위안(張培源) 씨가 제작한 생동감 넘치는 몐런(面人, 몐쑤 공예로 만든 인물 형상 인형) [촬영/중국신문사 장위안(張遠) 기자]
2월 22일 장페이위안(張培源) 씨가 제작한 생동감 넘치는 몐런(面人, 몐쑤 공예로 만든 인물 형상 인형) [촬영/중국신문사 장위안(張遠)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7일] 장페이위안(張培源•33세) 씨는 중국 시안(西安) 롄후(蓮湖)구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몐쑤(面塑, 면소: 물들인 찹쌀가루나 밀가루로 빚은 소상) 공예 계승인이다. 장페이위안 씨가 만든 몐쑤 작품은 생동감이 넘친다. 그가 만든 작품 가운데 가장 크기가 큰 작품은 높이가 1.5m이며 해당 작품에 사용된 밀가루는 19kg에 달한다. 가장 작은 작품은 콩알만한 정도의 크기이며 50초 만에 완성된다. 하지만 인물의 특징과 형상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장페이위안 씨는 최근 몐쑤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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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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