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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8일 

여름 휴가는 중국 내몽고로, 현지 소수민족 체험 인기

10:56, June 28, 2019
현지 주민이 아오루구야(敖魯古雅) 원시부락 관광지에서 민속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현지 주민이 아오루구야(敖魯古雅) 원시부락 관광지에서 민속품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8일]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네이멍구(內蒙古, 내몽고) 건허(根河)시 아오루구야(敖魯古雅) 어원커족(鄂溫克族: 에벤키족, Ewenki)향을 찾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독특한 어원커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2003년 아오루구야 어원커족향에 거주하던 사냥꾼들은 산간지역을 벗어나 건허시 서부 외곽지역으로 이주했고 현지 정부의 지원을 받아 관광업을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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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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