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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9일 

中 시짱 국경문 지키는 순찰대원, ‘조국은 내 마음속에’

11:22, July 09, 2019
대원들이 48호 경계비 앞에서 총기수여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대원들이 48호 경계비 앞에서 총기수여식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9일] 인민망에서 주최한 ‘조국은 내 마음속에’ 경계비 모사 행사가 시짱(西藏)자치구 르커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 지룽(吉隆)진 지룽(吉隆)커우안(口岸, port)에서 개최됐다. 시짱군구(軍區: 군사지역) 모 국경연대 순찰대원들은 48호 경계비 모사 행사에 참여했다.

“오성홍기가 바람에 날리네, 승리의 노래가 울려 퍼지네, 우리의 위대한 조국을 노래하세…” 순찰대원들은 국경문 근처에서 ‘가창조국(歌唱祖國)’을 부르며 위대한 조국의 사랑과 국경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 순찰대원들은 국경문 근처에 위치한 48호 경계비를 찾았고 붓을 들고 경계비 모사를 실시했다.

순찰대원들은 “조국이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그들은 국경 부대원으로서의 신념이 확고하다. 전투력을 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조국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지룽커우안은 중국과 네팔의 국경지대인 시짱자치구 르커쩌시 지룽현 지룽진에 위치하고 있다. 산악지역인 이곳은 중국과 네팔의 무역통로이기도 하다. 2017년 4월 지룽커우안은 국제적 개방을 실시했고 2018년 수출입 무역액은 작년 동기 대비 21.6% 늘어난 34억 500억 위안을 기록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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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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