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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31일 

중국 항저우 폭발물관리팀 여경, 35도 폭염 속 구슬땀

10:24, July 31, 2019
선진칸(沈晉侃) 씨가 폭발물 탐지 장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선진칸(沈晉侃) 씨가 폭발물 탐지 장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7월 2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중국 항저우(杭州) 한낮 기온이 연일 35도에 달하고 있다. 항저우시 공안국 특경지대(特警支隊) 폭발물관리팀 대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매일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

선진칸(沈晉侃•1984년생) 씨는 항저우시 공안국 특경지대 기동1대 소속 여경이다. 그녀는 중국에 몇 명 없는 여성 폭발물관리팀 대원이며 14년째 근무 중이다. 그녀는 각종 대형 행사의 안보업무에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업무가 안보 위주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 훈련과 업무에 임한다. 선진칸 씨는 “여성 대원은 남성 대원들보다 더욱 섬세하기 때문에 폭발물 제거 로봇 조작에 있어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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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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