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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1일 

사람 살리던 ‘대나무 뗏목’, 지금은 무형문화재 관광 상품으로 인기

09:41, August 21, 2019
8월 18일 마을 주민들이 ‘독목충랑(獨木沖浪)’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8월 18일 마을 주민들이 ‘독목충랑(獨木沖浪)’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1일] 지난 18일 푸젠(福建)성 닝더(寧德)시 다다오터우(大道頭)촌 주민들이 대나무 상앗대를 들고 물가로 나섰다. 그들은 대나무 뗏목 위에 서서 암초를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독목충랑(獨木沖浪)’ 기술을 선보였다. 그 모습은 마치 서핑을 하는 모습과도 닮았다. ‘독목충랑’은 ‘참목(站木)’이라고도 불린다. 올해로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참목은 과거 목재를 나르거나 생명을 구할 때 사용하던 기술이었으나 최근에는 현지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으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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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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