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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9일 

中 신장 타청, 다민족 미식으로 풍성한 식탁

11:38, October 29, 2019
9월 4일 타타르(塔塔爾)족인 짜이툰나•카리무와(再屯娜•卡利穆瓦)가 타청(塔城)시에 개업한 자신의 가게에서 타타르족의 미식인 차커차커[恰克恰克: 사치마(沙琪瑪)라고도 부름]를 소개하고 있다. 짜이툰나•카리무와는 타청시 타타르족 문화협회 회장으로 민족 전통 미식 홍보에 힘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9월 4일 타타르(塔塔爾)족인 짜이툰나•카리무와(再屯娜•卡利穆瓦)가 타청(塔城)시에 개업한 자신의 가게에서 타타르족의 미식인 차커차커[恰克恰克: 사치마(沙琪瑪)라고도 부름]를 소개하고 있다. 짜이툰나•카리무와는 타청시 타타르족 문화협회 회장으로 민족 전통 미식 홍보에 힘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9일] 신장(新疆) 타청(塔城)시는 다민족 거주지역이다. 각각의 민족이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하면서 식습관이 서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한 식탁 위로 종종 여러 민족의 음식이 올라오곤 한다. 타청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변경 다민족의 미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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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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