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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9일 

하얼빈, 국제 눈조각대회 폐막…한국 작품 특별상 수상

11:42, January 17, 2020
몽골 울란바토르 선수의 작품 ‘구해줘’가 1등을 차지했다. 호주 산불을 소재로 많은 야생 동물의 죽음을 이야기하며 환경보호의 시급성을 알렸다. [1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몽골 울란바토르 선수의 작품 ‘구해줘’가 1등을 차지했다. 호주 산불을 소재로 많은 야생 동물의 죽음을 이야기하며 환경보호의 시급성을 알렸다. [1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7일] 지난 13일 제25회 하얼빈(哈爾濱) 국제 눈조각 대회가 타이양다오(太陽島) 눈조각 예술 박람회장에서 폐막했다. 1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25개의 팀이 참여했으며 몽골의 울란바토르(烏蘭巴托)팀 선수 작품인 ‘구해줘(救救我)’가 1등을 차지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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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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